성령충만을 위한 말씀묵상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빛 가운데로 — 회개와 정결

어제의 말씀 다시 보기 →

나의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시편 19:7-14

7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12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13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절을 탭하면 도구가 떠요 · 문장을 길게 누르면 그 부분만 형광펜 · 오른쪽 위 연필로 자유롭게 낙서할 수 있어요.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한다는 전반부에 이어, 후반부는 '여호와의 율법'을 여섯 가지 이름으로 찬양합니다.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며, 순금보다 사모할 것이며, 꿀보다 더 답니다. 그런데 말씀 찬양의 끝은 뜻밖에도 죄의 자각입니다.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12절). 말씀의 빛이 밝을수록 보이지 않던 먼지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오늘 묵상의 마지막 기도로 14절을 그대로 드려보세요.

오늘 나를 끌어당기는 육신의 소욕은 무엇인가요?

본문을 묵상하며, 오늘 하루 따르고 싶은 성령의 소욕을 하나 고르세요.

본문을 읽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세요. AI가 그 시대의 배경과 연관 말씀으로 대답해 드려요. 질문과 답은 오늘 이 본문을 읽는 다른 분들에게도 보여요. 특정 절이 궁금하면 그 절을 탭해 💬 질문을 눌러보세요.

아직 질문이 없어요. 첫 질문을 남겨보세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편 119:105